당뇨약 '메트포르민', 자폐증과 암에도 효능 기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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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홍보담당자
작성일2017.08.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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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뇨약 '메트포르민', 자폐증과 암에도 효능 기대
최근 학술지 네이처 메디슨에는 캐나다 맥길대학, 몬트리올대학 공동연구팀이 진행한 메트포르민이 유전성 지적장애의 일종이자 자폐증의 한 원인으로도 알려진 '취약 X 증후군(Fragile X syndrome)'의 증상을 개선한다는 연구가 게재됐다.
취약 X증후군은 정상 뇌 발달에 필수적인 단백질을 만드는 FMR1 라는 단일 유전자내 결함에 의해 유발되는 유전적장애로 이로 인해 취약 X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은 fragile X mental retardation protein(FMRP) 라는 단백질이 완전히 결여돼 있다.
현재 취약 X 증후군을 치료할 수 있는 완치법은 없는 상황인 만큼 메트포르민의 활용도에 대한 학계의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.
관련링크 http://www.dailypharm.com/News/227122
최근 학술지 네이처 메디슨에는 캐나다 맥길대학, 몬트리올대학 공동연구팀이 진행한 메트포르민이 유전성 지적장애의 일종이자 자폐증의 한 원인으로도 알려진 '취약 X 증후군(Fragile X syndrome)'의 증상을 개선한다는 연구가 게재됐다.
취약 X증후군은 정상 뇌 발달에 필수적인 단백질을 만드는 FMR1 라는 단일 유전자내 결함에 의해 유발되는 유전적장애로 이로 인해 취약 X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은 fragile X mental retardation protein(FMRP) 라는 단백질이 완전히 결여돼 있다.
현재 취약 X 증후군을 치료할 수 있는 완치법은 없는 상황인 만큼 메트포르민의 활용도에 대한 학계의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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