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 4명중 1명 정신병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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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홍보담당자
작성일2016.09.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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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자살 예방의 날> 국민 4명중 1명 정신병력…상담치료 문턱 낮춰야
정부는 경제협력개발기구(OECD) 1위인 자살률을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5년간 종합대책을 시행하고 있다.
정신과 진료를 전문으로 하는 의료기관이나 각 지역의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 더 체계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. 정신건강증진센터는 상담 치료를 해주는 마음건강 주치의(정신과 의사)가 단계적으로 배치된다.
관련링크 http://www.yonhapnews.co.kr/bulletin/2016/09/08/0200000000AKR20160908155500017.HTML
정부는 경제협력개발기구(OECD) 1위인 자살률을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5년간 종합대책을 시행하고 있다.
정신과 진료를 전문으로 하는 의료기관이나 각 지역의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 더 체계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. 정신건강증진센터는 상담 치료를 해주는 마음건강 주치의(정신과 의사)가 단계적으로 배치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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