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신병원 없는 지역, 자살률 두배 이상
페이지 정보
작성자 홍보담당자
작성일2016.09.27
관련링크
본문
지역 내 정신병원 소재 여부에 따라 자살사망률이 두 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.
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연 의원이 보건복지부 등록 정신의료기관 현황과 2014년 기준 자살사망률통계를 분석한 결과, 정신의료기관이 없는 지자체 43개 지역 중 30곳의 자살사망률이 전국 평균인 27.3명보다 높은 42.58명이었다.
관련링크 https://www.dailymedi.com/detail.php?number=810492&thread=22r01
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연 의원이 보건복지부 등록 정신의료기관 현황과 2014년 기준 자살사망률통계를 분석한 결과, 정신의료기관이 없는 지자체 43개 지역 중 30곳의 자살사망률이 전국 평균인 27.3명보다 높은 42.58명이었다.
관련링크 https://www.dailymedi.com/detail.php?number=810492&thread=22r01
- 이전글반려동물, 정신건강뿐만아니라 신체건강도↑ 16.09.29
- 다음글정신장애인 10명중 4명이상이 비만환자... 16.09.2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