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려동물, 정신건강뿐만아니라 신체건강도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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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홍보담당자
작성일2016.09.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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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려동물이 사람의 정신건강뿐만 아니라 육체적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최근 연구결과로 발표됐다.
호주 멜버른대학과 영국 및 유럽 각국의 공동 연구진은 1998~2002년까지 호주와 유럽 등 14개국의 성인 1만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왔다고 밝혔다.
연구진은 어린 시절 동물과 가까이 지냄으로써 동물 주변의 다양한 미생물에 더 많이 노출, 결과적으로 면역력을 향상시키기 때문에 나타난 결과라고 설명했다.
관련링크 http://www.kcsnew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6831
호주 멜버른대학과 영국 및 유럽 각국의 공동 연구진은 1998~2002년까지 호주와 유럽 등 14개국의 성인 1만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왔다고 밝혔다.
연구진은 어린 시절 동물과 가까이 지냄으로써 동물 주변의 다양한 미생물에 더 많이 노출, 결과적으로 면역력을 향상시키기 때문에 나타난 결과라고 설명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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